내면의 웰니스를 전하다
자연을 통해 내면의 웰니스를 전달합니다. 익숙한 식물 원료의 가치를 오늘의 생활에 어울리는 제품으로 제안합니다.
NATURE, WITH A LITTLE PLUS.
작은 잎에서 시작되는 일상의 새로운 기준.
에이플러스 알파의 꾸지뽕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A PLUS ALPHA · BOTANICAL COLLECTIONROOTED IN KOREA
에이플러스 알파는 한국 토착 식물의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인 제품 기획을 연결하는 자연 유래 웰니스 기업입니다.
경북의 땅에서 자란 원료를 바탕으로, 사람과 지역, 자연이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를 지향합니다. 원료의 선별부터 제조 과정, 제품을 담는 패키지까지 정직함과 품질을 기준으로 살핍니다.
다국어 라벨과 수출용 문서, 프리미엄 패키징을 준비하며 몽골·베트남·중국 등 해외 바이어의 다양한 요구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브랜드가 걸어온 길ENHANCING GOODNESS WITH GOODNESS
자연에서 시작한 마음을 제품과 일상의 가치로 이어갑니다.
자연을 통해 내면의 웰니스를 전달합니다. 익숙한 식물 원료의 가치를 오늘의 생활에 어울리는 제품으로 제안합니다.
자연 유래 웰니스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한국 원료의 이야기를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 전합니다.
원료와 제조 과정의 정보를 소중히 여기고, 꾸준함과 진정성으로 사람과 지역, 자연이 함께 성장하는 길을 생각합니다.
OUR COLLECTION
INGREDIENT JOURNAL — 01THE BOTANICAL STORY
Cudrania tricuspidata · 뽕나무과
꾸지뽕나무는 뽕나무과에 속하는 낙엽성 나무입니다. 우리나라와 중국 등에 분포하며, 잎겨드랑이의 가시와 가을에 붉게 익는 열매가 특징입니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거나 세 갈래로 갈라지기도 합니다. 같은 뽕나무과라도 일반 뽕나무와는 다른 식물로, 원료를 이해할 때는 식물의 이름과 사용 부위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꾸지뽕 1578은 한국산 꾸지뽕잎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정제형으로 기획했습니다. 선물용 패키지에는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브랜드의 정성을 담았습니다.
산림청 원료 자료 읽기 (PDF, 새 창)FIVE BOTANICALS, ONE DAILY ROUTINE
바나바잎 코로솔산 플러스는 바나바잎·여주·돼지감자·새싹보리·꾸지뽕잎을 함께 담은 식물 원료 기반의 포뮬러입니다.
각 원료의 특성을 살펴 배합하고, 매일의 생활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정제형 제품으로 제안합니다. 어떤 원료가 들어 있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해 보세요.
바나바잎 코로솔산 플러스 만나보기
KNOW YOUR INGREDIENT
꾸지뽕 제품을 고르기 전 살펴볼 세 가지.
잎, 열매, 줄기는 서로 다른 원료입니다. 제품명만 보기보다 원재료명에 어떤 부위가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원료 자체에 대한 연구와 완제품의 특성은 다릅니다. 원재료의 배합 비율과 1회 섭취량 등 제품에 표시된 정보를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식품 유형, 섭취 방법, 보관 방법을 함께 확인하세요. 기능성은 해당 제품에 표시된 인정 내용이 있는 경우 그 범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원료 이야기는 식물에 대한 일반 정보이며, 판매 제품의 질병 예방·치료 또는 기능성을 설명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GROWING WITH SINCERITY
지역에서 시작한 가능성을
더 넓은 세상으로 이어갑니다.
OUR JOURNEY
한국 원료의 가치를 전하는 웰니스 브랜드의 시작
해외 시장과 연결하는 무역 네트워크의 기반 마련
aT 수출컨설팅 프로그램 수료 · Shopee 및 Lazada 입점
지역과 함께 이어가는 해외 시장 개척의 발걸음
소기업(소상공인) 해당 기업 확인
COMPANY CREDENTIALS
에이플러스 알파의 기업 확인과 협회 회원 자격 자료를 소개합니다. 문서 이미지를 선택하면 발급 내용과 세부 정보를 확대해 볼 수 있습니다.
기업 규모와 협회 가입 정보를 문서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품마다 원료와 형태가 다르므로 상세페이지와 제품 포장의 섭취량·섭취 방법을 확인해 주세요.
원료에 관한 일반 정보와 판매 제품의 기능성은 구분해야 합니다. 제품의 식품 유형과 표시사항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